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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뉴스 아나운서로서의 독특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인 이상협의 첫 시집입니다. 그의 미묘하고 섬세한 시어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뉴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현대 사회의 복잡함을 깊이 있게 파고들며, 인간 감정의 본질을 포착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현대 사회의 복잡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 획득
민음의 시 247권. 201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이상협의 첫 시집으로 현직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시인의 독특한 체험의 자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는 앵커로서 데스크에서 미처 전달하지 못한 뉴스에 대해 느끼는 괴리를 미세하고 섬세한 시어로 빚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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