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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십민준"은 재미있고 공감가는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이 받아쓰기라는 일상적인 어려움을 민준이와 함께 헤쳐나가며 웃음을 선사하고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즐거운 학습 경험을 통해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노란 잠수함 3권. 초등학교 첫날부터 ‘이’와 ‘10’이 헷갈려 ‘10민준’이 된 민준이의 유쾌 발랄 받아쓰기 분투기다. 받아쓰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이라면 민준이를 통해 ‘나만 받아쓰기가 어려운 게 아니구나!’라는 안도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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