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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계절의 아름다움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매력적인 동시집입니다. 시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어와 함께, 김란희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계절에 대한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시적 감성 함양, 계절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도 증진
아주 좋은 그림책 3권.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꽃, 나무 그림과 함께 동시 20편이 담긴 동시집이다. 이 책에는 50년 이상 초등학교 교단에서 동심과 함께한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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