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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일러스트레이션과 맛있는 빵에 관한 이야기는 독자들의 감성을 충전시켜주고, 일상의 고단함을 달콤한 휴식으로 전환시켜줍니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를 제공합니다.
일상의 고단함을 달콤한 휴식으로 전환시켜주는 위로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발라 작가는 2015년 네이버 그라폴리오 연재 시작 이후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빵을 그려왔다. 먹음직스러운 빵과 함께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어우러진 이야기. 작가는 빵과 함께 어우러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의 지나온 시간과 사람들을 떠올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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