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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아시아 지식인들의 고전인 '사서'를 현대적 의미에 맞게 재해석한 책으로, 대학-논어-맹자-중용을 공부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신창호 교수의 꼼꼼한 번역과 해설은 원문의 본질을 충실히 전달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시되어 독자들이 공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인생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며, 동아시아 고전의 심오한 지혜를 접할 수 있습니다.
『대학』을 통해 공부의 규모를 정하고 『논어』에서 그 공부의 근본을 세우며, 『맹자』에서 공부가 펼쳐지고 넘나드는 차원을 가늠하고 『중용』에서 숨겨져 있으면서도 묘한 공부의 절정을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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