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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질투와 욕심을 다루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질투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타인을 더 잘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네 마음은 어때 시리즈 4권. 샘이 나서 자주 화가 나는 친구들의 마음을 토닥여주는 그림책이다. 어린이가 느끼는 질투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생각해 보도록 도와준다.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욕심’과 ‘질투’를 밖으로 꺼내,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마음을 토닥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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