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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강좌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부터 20세기 말 사회주의 몰락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방대한 범위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개설서입니다. 국내 연구진에 의해 쓰여져 새로운 연구 경향과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유럽중심주의를 탈피한 '새로운 서양사 개설서'를 지향합니다. 이 책은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사와 문화사를 포함하여 인간 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양사의 포괄적인 개요를 얻고, 새로운 연구 경향과 성과를 접할 수 있으며, 인간 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유럽중심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지역 및 문명권의 관점을 고려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대 그리스.로마로부터 20세기 말의 사회주의 몰락에 이르기까지 서양사 전체를 아우르는 서양사 개설서. 국내 연구진에 의해서 서양사 개설서가 출간된 것은 1992년 <서양사강의>가 출판된 이후 실로 25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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