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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홉 살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감각 표현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여운 그림과 친근한 설명이 가득한 사전입니다. 자기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기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깥의 자극이나 사물 등에서 받은 느낌을 표현하는 80개의 표현을 담은 책이다. 아홉 살 무렵 어린이들의 필독서로 꼽히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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