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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들의 솔직하고 열정적인 책 리뷰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새로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들의 통찰력 있는 글은 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마치 친구와 함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새로운 책과 장르를 발견하고, 독서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태우며, 저자들의 솔직한 리뷰로부터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 예스24의 김유리 MD와 매일경제 문화부 김슬기 기자가 2017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일같이 써나간 책일기. 이후인 7월 1일부터 12월의 오늘까지는 저자가 관심으로 읽고 만진 책들의 리스트를 덧붙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