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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시험 실패나 외로움, 부끄러움 등 12가지 구체적인 감정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동시라는 부드러운 형식을 통해 감정을 어루만지고 정화시켜 주므로, 자녀의 정서적 성장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부모나 교사가 읽어주기 적합한 책입니다.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정서적 안정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타인의 감정에 대한 공감 능력이 높아지고,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습관이 길러집니다.
아이들의 감정들을 함께 나누고 어루만져 주는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시험을 망쳤을 때, 혼자 있을 때, 화날 때, 누군가를 좋아할 때, 부끄러울 때 등 12가지 감정 속에 아이들의 삶과 마음을 생생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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