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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의 따뜻함과 자유여행의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환갑을 맞은 부모님과의 스페인 여행을 통해 독특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며,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게 됩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며, 새로운 문화와 경험을 통해 서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패키지여행밖에 안 해본 환갑 부모님을 모시고, 삼십대 딸이 자유여행을 시작했다. "니가 가이드를 하고, 자유여행을 했으면 좋겠어. [꽃보다 할배] 짐꾼 이서진처럼!" 패키지여행만 떠나본 환갑 부모님과 자유여행이 너무나 익숙한 30대 딸의 스페인 '현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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