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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은 아이는 차별과 관습의 벽을 뛰어넘으려는 한 소녀의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창작 동화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세상을 마주할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인물인 '여군자'를 통해 신분과 성별에 대한 사회적 규범을 도전하며, 우리 모두에게 담대한 태도를 가질 것을 촉구합니다.
담을 넘은 아이를 읽은 독자들은 영감을 받고, 동기를 부여받으며, 세상을 마주할 용기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사회적 규범에 도전하고 꿈을 추구하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2019년 제25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흉년이 깃든 조선시대, 우연히 줍게 된 책을 통해 언문을 깨우치고 차별과 관습의 벽을 뛰어넘고자 하는 여자아이 ‘푸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동화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완성도와 감동을 이끌어낸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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