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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주변에서 발견되는 소소한 기쁨을 생생하게 그려낸 정지윤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그녀의 섬세한 언어와 따뜻한 시선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증가, 주변에서 기쁨을 찾는 능력 향상, 상상력과 창의력 자극.
2014년 동시 「소금」 외 4편으로 제6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정지윤 시인의 첫 동시집 <어쩌면 정말 새일지도 몰라요>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오랜 수련 기간을 거쳐 능숙한 솜씨로 우리 주변의 정경을 섬세하고도 따뜻한 눈길로 톺아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