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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메이지유신으로 이어지는 일본의 역사 속 인물들과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어, 독자들이 일본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메이지유신을 이끈 인물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들의 결정이 현대 일본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시대순의 편년체를 벗어나 일본이란 나라를 만든 에도부터 쇼와시기에 이르는 인물들, 특히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들을 소개한다. 주관적 시각을 배제하고 철저히 팩트 위주로 서술했다. 저자가 페이스북에 약 2년동안 연재했던 내용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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