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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껍질 속에 숨은 에디는 무언증을 가진 주인공의 용기와 회복력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사 아줌마의 도움으로 에디가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내는 여정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증진, 용기 및 회복력 함양, 의사소통 기술 향상.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12권. 무언증을 갖고 있는 아이를 ‘호두껍질을 쓰고 있는 아이’로 표현한 동화이다. 파란 옷을 입은 마법사 아줌마가 마법 주문을 핑계로 에디에게 갖가지 심부름을 시키며 스스로 말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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