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뻔뻔한 실수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이 책은 공감가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솔직함과 책임감을 가르쳐줍니다. 황선미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김진화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도덕적 가치 이해, 문제 해결 기술 개발.
신나는 책읽기 시리즈 27권. <들키고 싶은 비밀>, <나쁜 어린이표>의 작가 황선미의 창작 동화. 못되게 구는 친구를 골려줄 마음에 교실 물고기 먹이통에 가루비누를 넣은 대성이가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땐 솔직히 고백해야 하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하며, 그 책임도 져야 한다’는 자칫 교훈적일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만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