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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애에 대한 기존의 편견을 깨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만이 유일한 도덕적 길이라는 생각을 도전합니다. 저자는 건강한 자기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기애에 대한 새로운 관점 획득, 자존감 향상, 더 균형 잡힌 삶 추구.
자기를 너무 사랑하고 애지중지하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며, 남을 돌보고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이타적인 행동일까? 편견을 깨뜨리는 철학자, 파브리스 미달은 전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오히려 우리가 겪는 모든 괴로움의 원인은 나르시시즘의 결핍 때문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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