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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는 사랑과 꿈, 노동과 죽음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창작동인 뿔의 시집으로, 현대 사회의 복잡함을 반영하는 생생한 언어와 심오한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성 지능 발달, 언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기.
아침달 시집 13권. 창작동인 뿔의 시집. 창작동인 뿔은 최지인·양안다·최백규 3인의 젊은 시인이 모여 만든 창작동인이다. 저마다 개성이 분명한 젊은 시인들이 이야기하는 미래의 모습은 사랑, 꿈, 노동, 그리고 죽음 등의 주제를 두루 거치며 다양한 빛깔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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