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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공감과 친절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타인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자신감을 얻을 것입니다.
'한마디 그림책' 중 첫 번째로 나온 '짧지만 충분해요!' 시리즈는 이제 막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는 방법을 익혀 나가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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