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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작가의 감동적인 글과 백두리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독자들은 공감, 이해, 그리고 인내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읽는 것은 유대감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국내 창작동화 최초로 100만부를 돌파한 《나쁜 어린이표》《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 황선미, 1999년에 발표한 단편 동화 <전쟁놀이>를 그림책으로 출간하였다. 20년 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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