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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의 독특한 상상력과 매혹적인 스토리텔링, 그리고 김예빈이라는 매력적인 한국인 캐릭터로 인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미래와 현실 사이의 경계를 흐리게 하며 현대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베르베르의 상상력과 스토리텔링에 매료될 것이며,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김예빈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 한국 문화에도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인 김예빈이 주역으로 등장한다는 사실 때문에, 그리고 베르베르의 기존 작품과 성격이 확연히 다르다는 점 때문에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2010년 작. 미래를 생각하는 몽상가들에게 덧씌운 '저주'를 고발하는 작품으로, 베르베르는 '쓰레기 하치장'을 주요한 무대의 하나로 삼아 현대 문명을 은유하고, 그 속에 밴 '현실의 악취'까지 고스란히 담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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