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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도 예술과 창의성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독창적인 시와 아트워크를 감상하며 웃음을 선사하는 유쾌한 책입니다.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발견하고, 창의력과 유머 감각을 자극받으며, 독창성과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누군가의 눈에 평범해 보이는 장면이 박정섭 작가에게 발견되어 자유로운 예술로 표현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쾌함과 유머가 살아 있는 40편의 동시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만화, 사진, 놀이 등의 아트워크와 함께 ‘똥시’로 거듭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