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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과 개인 생활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휴직을 통해 새로운 목적과 열정을 발견하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재평가하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도록 격려합니다.
영감을 받고, 동기부여를 받으며,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어느새 마흔의 문턱에 들어선 15년차 금융맨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잠시 멈춤을 선택하고 휴직계를 냈다. 자칫 무모할 수도 있는 도전이었지만 저자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휴직기간을 탐닉했고, 1년 반의 시간을 뒤로 하고 다시 그의 일터로 돌아간다. 그는 이야기한다. “이제 더 이상 마흔이 두렵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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