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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결혼과 반려동물을 키우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의 가능성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행복을 발견하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함께'라는 개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할 수 있는 행복을 발견하며, 관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행복의 모양은 어떤 모양일까. 책은 결혼에 환상이 없던 페미니스트 남녀가 결혼을 하고, 반려동물과 살아가면서 깨닫게 되는 '함께'의 의미, 행복의 가능성을 잔잔하게 비춘다. 뮤지션 성진환이 만화를 그리고 오지은이 글을 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