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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단된 현실 속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희망을 전하는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비무장지대에 사는 소나무의 시각에서 들려주는 시는 우리 민족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글은 깊은 통찰력을, 윤문영 선생님이 그린 그림은 아름다운 이미지를 더해줍니다.
독자들은 분단의 아픔을 이해하고, 평화와 통일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우리 민족이 직면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대화를 촉진할 것입니다.
서로 만나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해야통일도 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원래 하나였다가 전쟁이 나면서 남북으로 분단된 지 67년이 되었습니다. 잠시 전쟁을 멈추자는 휴전선이 그어지고 그 위아래로 어떤 무기도 두지 않는 공간, 비무장지대를 만들었지요. 휴전하고 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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