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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착한 아이'라는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는 진정 나다운 모습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로렌 차일드의 매력적인 글과 장미란의 번역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공감가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기표현과 진정한 자아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며, 또한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칠 것입니다.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로렌 차일드의 그림책. 주변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착한 아이’라는 틀에 스스로를 끼워 맞추기보다는 나답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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