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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디킨슨의 시는 그녀의 독특한 언어 사용과 생생한 이미지로 유명하며, 이 시집은 그녀의 가장 상징적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박혜란 번역가의 섬세하고 정확한 번역을 통해 독자들은 디킨슨의 뛰어난 재능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디킨슨의 깊이 있고 복잡한 세계에 몰입하며 영감을 받고 사색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파시클 출판사의 첫 에밀리 디킨슨 시집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이 새로운 표지와 구성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개정판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은 초판에 수록된 시들을 필사본에 맞춰 시 형식을 다시 정리하여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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