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잔잔한 위로와 따스함을 주는 정순애 식당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아르몽 작가의 감성적인 그림체와 표현은 주인공의 성장과 주변과의 관계 형성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로, 성장, 관계 형성, 삶의 따스함 발견.
미각을 잃은 사람도 이곳에 오면 “맛있다"를 외칩니다!따뜻한 집밥과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나는 힐링 공간 정순애 식당에 어서 오세요!“자네, 밥은 먹고 다니는가?”연인과 사별한 이후 음식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된 주인공 김정순은 우연히 ‘정순애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며 미각을 되찾고, 엉겁결에 식당일까지 돕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식당 사람들 그리고 주변 이웃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과거와 조금씩 달라지고 삶의 따듯한 에너지를 채워갑니다.아르몽 작가는 사람 냄새 폴폴 나는 포근한 이야기를 특유의 감성적인 그림체와 표현들로 풀어나갔습니다. 촉촉한 감성으로 우리의 마음을 치유해 주는 힐링 맛집 〈정순愛 식당〉으로 어서 오세요!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