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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들의 격한 감정을 다루며, 부모님이 자녀의 감정 상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의 분노를 다루는 데 자신감을 얻고, 함께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때때로 아기는 행복하고, 때로는 슬프다. 그리고 또 때로는 화가 나 견딜 수 없다! 아기 스스로도 격한 감정이 감당 안 되어 계속 짜증만 내고, 곁에서 쩔쩔매던 엄마 아빠는 차라리 같이 울고 싶어진다. 이럴 땐, 어떡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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