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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련사이자 저자인 진저 개프니는 대안교도소인 뉴멕시코의 한 목장에서 문제행동을 일삼던 말들과 재소자들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이 책은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탐구하고, 공감과 이해로 치유와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에 대한 새로운 이해, 치유와 회복의 힘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말 조련사인 저자 진저 개프니는 어느 날 대안교도소인 뉴멕시코의 한 목장으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는다. 재소자들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이 목장에 도착한 저자는 문제행동을 일삼는 말들을 목격하고 깜짝 놀란다. 그녀는 거칠게 살아온 덩치 큰 남자 재소자들도 어찌하지 못하던 말들을 단번에 제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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