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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들의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공하며, 다양한 종을 돌보며 겪은 수의사의 경험담을 통해 독자들이 인간 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동물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환경 의식 증진, 동물에 대한 책임감 고취.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대부분의 동물군을 진료해온 오석헌 수의사. 개와 고양이는 물론, 거대한 코끼리와 사자부터 손바닥만 한 마모셋 원숭이나 햄스터까지 동물이라면 가리지 않고 돌보아온 저자가 오랜 세월 동물들의 곁에서 지내며 느낀 점들을 조심스럽게 꺼내어놓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