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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사로서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입니다. 임송이와 강진영의 편지를 통해 독자들은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에서 30대 여성으로 교사로서 살아가는 이들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30대 여성으로 교사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건너며 두 교사가 주고받은 편지.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시선을 나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