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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제도 섬에서 보내는 유쾌한 신혼 생활을 그린 이 책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따스함을 선사하며, 인간 본연의 감정과 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웃음, 따스함, 인간 관계의 깊은 이해 증진
사하라 사막에서의 기상천외한 신혼 생활을 위트 있게 그려낸 『사하라 이야기』에 이어 이번엔 카나리아 제도 섬에 정착한 싼마오가 소금기 풀풀 풍기는 바닷가 마을 이야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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