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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일상적인 산책을 통해 주변 세계를 새롭게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윤예지 화가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익숙한 풍경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자연과 일상 생활에 대한 감사함, 창의력과 상상력 증진.
길 위의 풍경과 걷는 존재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가지각색 살림들이 만드는 골목의 표정, 발바닥이 보도블록에 닿는 익숙한 감촉, 자전거 자동차 킥보드 같은 탈것과 사계절의 공기가 윤예지 화가만의 독특한 필터를 거쳐 우리에게 전해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