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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과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 편견 없이 다양한 직업을 고려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성평등과 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쫓고 열정을 추구하는 데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간결하고 절제된 윤아해 작가의 글과 강렬하고 역동적인 정인하 작가의 그림이 만나 한 권의 멋진 성평등 그림책이 탄생했다. 《나는 그냥 나입니다》에는 직업 앞에 ‘여자’ 또는 ‘남자’라는 꼬리표가 붙는 열두 개의 직업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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