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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비드 칼리의 기발한 상상력과 줄리아 파스토리노의 생기발랄한 그림이 어우러져 우리 아이들이 꿈을 꾸고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를 읽은 아이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고 상상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 미래를 기대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2022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아이 같이 기발한 다비드 칼리의 상상력에 줄리아 파스토리노가 그린 다채롭고 생기발랄한 그림이 우리 아이들을 다채로운 미래로 초대한다. 모든 아이들의 미래, 그 미래에 대한 기대가 가득 담긴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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