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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친구 남녘 동무는 통일 이후의 남한과 북한 아이들이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는지 재미있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통일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기회를 제공합니다.
"북녘 친구 남녘 동무"를 읽은 독자들은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공감과 관용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어린이들이 통일된 한국에서 살고 싶은 미래에 대해 상상해 볼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까막눈 삼디기>의 작가 원유순의 창작동화이다. 통일 한국 초등학교 5학년 2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통일이 되면 우리나라에는 과연 어떤 일이 생길지 그려본다. 미래의 리더 어린이들을 위한 생각거리, 토론거리들이 가득 담긴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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