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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이라는 따뜻하고 포근한 공간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소박한 삶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적인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집을 사랑하는 마음과 소중한 추억에 대한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집을 사랑하는 마음과 소중한 추억에 대한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집이라는 공간의 가치와 이웃 간의 연결고리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운 메이 아줌마>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의 글과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아르스 인 파불라 상을 수상한 작가 케이티 하네트의 그림으로 그려진 그림책으로, 우리가 머무는 집이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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