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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그리고 할머니와 소녀 사이의 따스한 관계를 그린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알래스카 섬의 생생한 풍경 속으로 초대합니다.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할머니와 손녀 사이의 사랑과 유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사계절의 풍경을 생생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할머니와 소녀는 알래스카 섬에서 나는 청어알과 빙하가 녹아 흐르는 개울가에서 연어사냥을 한다. 소녀는 할머니가 보여주는 삶의 모습을 통해 알래스카에서 생활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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