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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서클"은 수용자들이 자신들의 과거를 마주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궁극적으로 진정한 반성을 통해 변화할 수 있는 회복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교도소 내 인간화에 대한 독특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사회 안전과 재범 방지를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 안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해, 인간 변화의 힘에 대한 영감.
일본 최초로 교도소 내부를 10년간 장기 취재한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사회운동가 사카가미 가오리의 르포르타주다. 이 책은 진정한 사회의 안전을 위해서는 출소자를 단순히 격리하고 배제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사회에 나와 자리를 잡지 못해 다시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지원하고 교육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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