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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투쟁을 통해 장애인 권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장애인을 위한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필수 도서입니다.
장애인 권리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더 포용적이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21년 12월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시위의 기원을 더듬어보는 기록이다. 몇십 년간 지속해온 매일의 투쟁을 통해 거대하고 견고한 비장애인 중심 사회에 균열을 낸 싸움꾼 6인(박길연, 박김영희, 박명애, 이규식, 박경석, 노금호)의 생애가 인권기록활동가 홍은전의 글 속에서 뜨겁게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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