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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저널리즘의 현재 위기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함께 개혁 또는 혁명 중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저널리즘이 직면한 도전 과제에 대해 잘 알고 싶은 분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미디어의 미래 이해, 저널리즘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 얻기.
전 세계 저널리즘이 위기에 빠진 원인을 선언문 형식으로 날카롭게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개혁 혹은 혁명’ 노선이다. 두 노선 중 어느 하나를 받아들여야만 저널리즘은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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