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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에피소드와 현실적인 조언으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김멋지와 위선임의 유쾌한 동거 이야기입니다.
공감과 웃음, 현실적인 조언으로 인한 위안과 동기 부여.
김멋지 위선임의 ‘한 지붕, 두 여자’ 동고동락기 『우린 잘 살 줄 알았다』가 마침내 출간됐다.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로 단단한 팬층을 둔 두 작가는 생김새만큼이나 확연하게 다른 매력으로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아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