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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사냥"은 범죄심리학 분야의 천재 두 인물, 로버트 헌터와 루시엔 폴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스릴 넘치는 심리 스릴러입니다. 이 책은 그들의 라이벌 관계와 복수심에 찬 대결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합니다.
"악의 사냥"은 독자들을 끝까지 자리에 못 박히게 할 스릴과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범죄심리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오늘날 영국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 크리스 카터의 심리스릴러다. 범죄심리학자 출신의 형사와 연쇄살인범이 로스앤젤레스 도심을 배경으로 벌이는 ‘죽음의 게임’을 한층 강력하고 흥미진진한 서사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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