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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입니다. '좋아'나 '싫어'로만 감정을 표현하던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치는 여러 상황에 맞는 적절한 감정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감정 지능 발달로 인한 자신감 증가.
글쓰기 교육계에서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 있는 재미드니연구소 대표 송현지 선생님이 다섯 번째 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를 펴냈다. 저자는 “좋아”나 “싫어”로만 감정을 표현하는 어린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어휘를 가르쳐 줄 수 없을까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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