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국내 연구자가 집필한 최초의 흉노 유목제국 통사로, 고대 초원 세계의 복잡성을 드러내고 동아시아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정재훈 교수는 아시아학자세계협의회(ICAS)에서 최우수 학술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 주제에 대한 그의 전문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책은 고대 초원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며, 동아시아사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몽골과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족의 영향력과 유산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국내 연구자의 첫 흉노 유목제국 통사. 2016년에 출간한 『돌궐 유목제국사』로 아시아학자세계협의회(ICAS) 최우수학술도서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경상국립대 정재훈 교수가 몽골 초원의 첫 유목제국 흉노의 역사를 복원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