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하는 감동적인 이야기.
독자의 마음속에 희망과 꿈의 씨앗을 심어줄 것.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동 도서관 이야기. 온두라스의 작은 마을 비야누에바는 기쁜 이야기보다는 슬픈 이야기가 많은 곳이다. 이곳에서 할머니, 엄마, 누나와 함께 살고 있는 루이스의 소원은 가족들에게 기쁜 이야기를 들려주어 슬픔이 다가오지 못하게 하는 것인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