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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권에 대한 솔직하고 담담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이 딱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커플이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고 포용적이고 평등한 사회에 대한 열망이 생길 것입니다.
뜨인돌 ‘라면 교양 시리즈(시즌2)’의 첫 작품인 이 책은 장애인 ? 비장애인 커플이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다. 두 사람은 전형적인 장애인과 평범한 비장애인으로 살았던 시간들, 그리고 연인이 된 후 함께 겪었던 일들을 독자들에게 가만가만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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