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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더 포괄적이고 연대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이주민에 대한 이해도 증가, 포용적인 사회 구축에 대한 동지애 형성.
이방인은 어떻게 이웃이 되고 친구가 될까. 혐오와 차별로 덧칠되지 않은 관계를 만드는 출발점은 무엇일까. 22명의 작가, 활동가, 연구자가 한국 사회 이주민을 꾸준히 또는 새로이 만나 내밀한 이야기를 듣고 적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