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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방에 사는 여성, 청년, 노동자들의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주며 그들의 투쟁과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서울 밖의 삶에 대한 통찰력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지방의 도전 과제 인식, 도시와 지방 간의 격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1장. 미투 이전에 우리가 있었다<에서는 가부장제가 점령한 가정, 폐쇄적이고 폭력적이었던 교육현장을 고발한다. >2장. 서울 밖에도 사람이 산다<에서는 지방 청년 여성의 일자리와 주거 문제, 소멸된 문화생활, 그리고 경북을 대표하는 기업인 포항제철의 진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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